Anna 집에서


요즘에 우리 부부는 Anna B의 집에서 살고 있다. (오늘은 일때문에 잠깐 집에 있습니다)
아름다운 정원을 가진 Anna 와 그녀의 남편이 노르웨이 북쪽으로 휴가를 가면서 꽃에 물을 주면서 아예 자기 집을 쓰라고 해서. 우리가 답답한 아파트에 사는 걸 아는 그녀의 선물이라고나 할까?
하루만에 아름다운 집을 우리집으로 생각하고 뻔뻔하게 잘 지내고 있는 우리 부부.


by Kafesaurus | 2008/06/24 13:32 | 트랙백 | 덧글(3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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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nishi at 2008/06/26 21:50
우와 정말 마음 좋으신 분이네요.

Commented by 메피스토 at 2008/06/26 23:41
나중엔 답답하지 않은 집한채 꼭 마련하세요(어쩐지 한국건설업체스러운 리플.)
Commented by katcat at 2008/06/29 03:14
우와~ 듣기만 해도 좋네요. 아름다운 정원이 있는 집이라 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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